# PLASTIC  FREE CHALLENGE

에이오와이의 지금까지의 상품 포장 및 배송 방식은,

 

① 상품 폴딩시 완충역할을 할수 있는 A4사이즈 백색습자지를 물리고,

② 폴딩을 하여 PE소재 투명 속비닐로 상품을 개별 포장 한 뒤 

③ 얇은 백색 전지 습자지를 이용하여 전체 품목을 한번 더 재포장 한 후  

④ 전체 배송 상품의 크기에 따라 생분해 택배 봉투 또는 종이 상자로 포장을 하여 

택배 발송을 하는 방식으로 포장을 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런 방식으로 상품을 포장할 경우 발생되는 비닐 포장지가 과다하고, 

이 과정에서 나오는 비닐 포장지가 재사용 되기 힘든 점에 대해 고민해 왔습니다.


일반 택배 봉투의 대안으로 선택한 생분해성 택배봉투는 땅에 묻은 채 58ºC의 온도에서 

6개월간 유지하면 90%이상 분해되고 90일 만에 자연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기후에서는 불가능한 환경이며 생분해 비닐을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에 대한 

환경부의 지침이 따로 없는 상황이라 땅에 묻지 않고 일반쓰레기와 함께 소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에이오와이는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끊임없이 조사, 개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에 모든 것을 변화 시킬수 없더라도 단계적으로 이를 개선시키고자 합니다.


오늘 2020년 9월 17일부터 상품 주문 시 포장에 대한 필수 옵션을 아래와 같이 추가 하였습니다.



★ PLASTIC FREE - 종이류 최소포장


이 포장 방식은 PE봉투 및 비닐류 택배봉투, 투명 셀로판 테이프등의 플라스틱 소재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종이 포장 방식으로 상품 개별 포장 없이 전체 주문 아이템을 종이소재를 이용하여 전체 포장 한 후 종이박스에 담고 종이테이프를 이용하여 박스를 고정한 후 발송 하는 방법입니다.



상품이 팔리기 전까지 재고로 보관되는 동안은 상품의 보존/보호를 위해 부득이 PE속비닐을 사용하여야하는 불가피 함이 있으나 PLASTIC FREE - 종이류 최소포장 옵션을 선택하실 경우 에이오와이에서 깨끗한 PE속비닐을 수집하여 재활용 할 계획입니다. 최소한의 종이 포장으로 상품의 손상을 막는 방법을 연구하여 꼼꼼히 포장 해 드리겠습니다.





안심 포장


종이류 포장 방식으로 인한 상품의 손상우려가 있는 분들은 안심 포장 옵션을 선택하시면 

기존의 포장 방식과 동일한 방식으로 PE비닐등을 사용하여 안전하게 꼼꼼히 포장하여 배송 될 예정입니다.






에이오와이의 'PLASTIC FREE CHALLENGE' 에 동참해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 드립니다.

우리의 작은 노력이 모여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2020. 09. 17. TEAM A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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